의미심장한 투표율 변화 '시동' … 지역밀착형 인물에 소신 투표 '눈길'
코로나 비상시국 총선이라 이슈와 비판은 묻혔지만, 보다 나은 주민의 삶을 위한 대안과 제대로 된 지역 변화를 기대하는 구로유권자들의 표심은 이전 어느 총선보다 전례없이 날카롭고 매섭게 투표율 속에 투영됐다.
지난 4월15일 실시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결과 구로(갑)과 (을) 2개 선거구의 '당선 월계관'은 4년 전에 이어 이번에도 더불어민주당에 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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