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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후 한달여 지역정가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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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후 한달여 지역정가 '꿈틀'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0.05.18 15:48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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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윤건영 당선인 제 21대국회 등원 채비 등
박영선 구로(을)국회의원 이번주 '작별인사' 준비
김재식·김용태·이호성·유선희위원장 '지역 속으로'

국회의원 선거가 끝난 지 한달여. 지역정가 곳곳이 새로운 의지와 각오 등을 담은 움직임으로 분주하다.
 

지난 1년동안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직을 수행해 온 이인영 의원(구로갑,3선)은 당선에 이어 지난 7일 새로운 당 원내대표가 선출됨에 따라 원내대표직을 내려놓고 오는 5월30일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제21대 국회 상임위결정 등 등원 관련 준비들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제20대 국회 마지막 임시회가 이번주 중에 열릴 예정이라 그동안 처리되지 못했던 N번방 재발방지법안이나 형제복지원 관련 법안 등의 통과에 힘을 실어줄수 있도록 전임 원내대표로서 마무리활동을 하는 한편 선거 중 나온 지역민원 등을 점검해보는 시간 등을 갖고 있다고 의원사무실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박동웅 구의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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