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총선과 비교하면 이번 총선 비례대표 결과는 달랐다.
4년 전 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는 상당수 유권자들이 인물과 정당을 달리한 전략적 선택으로 국회에 '안정'과 '견제'로 양축에 힘을 불어넣어주고자 했던게 뚜렷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년 전 총선과 비교하면 이번 총선 비례대표 결과는 달랐다.
4년 전 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는 상당수 유권자들이 인물과 정당을 달리한 전략적 선택으로 국회에 '안정'과 '견제'로 양축에 힘을 불어넣어주고자 했던게 뚜렷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