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혐의와 도박 방조 혐의로 10명 전원
구로구청 청소행정과 소속 신도림동 청소차고지에서 도박을 한 혐의 등으로 현장 체포돼 경찰 조사를 받아 오던 운전직공무원 10명이 검찰에 송치될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일 지역의 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공무원의 관심이 쏠려있는 이번 '공무원 도박사건'에 대한 조사가 모두 완료된 상태라며 "이번 주 중이나 늦어도 다음 주 초에 검찰에 송치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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