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초 시범경기등 계획…10월 말 아시아문화축제도
고척돔야구장의 별칭이 '고척스카이돔'으로 결정됐다. 개장식은 오는 11월 초이지만 그 이전인 10월 초 시범경기나 공연에 이어 10월 말 한류콘서트를 비롯한 아시아문화축제가 열릴 전망이다.
구로구청이 주최하고 구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아시아문화축제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2박3일 동안 열릴 예정이다. 축제 예산은 박영선 구로(을) 국회의원이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5억 원을 확보하며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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