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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새 갖춰가는 고척돔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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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새 갖춰가는 고척돔구장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5.05.16 18:30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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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준공 … 개장은 시험가동후 11월 지나야 가능

1만8000석 규모의 고척돔구장이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에 한창이다. 하지만 주민들이 실제로 편의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시점은 11월이 지나야 가능할 전망이다.

구로타임즈가 지난 11일 서울시 체육시설팀에 확인한 바에 따르면 현재 외부 덮개 공사는 모두 끝이 났다. 남은 공사는 내부마감 공사로 인조잔디 등 야구장 시설물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주민편의시설 테마거리 등 = 이에따라 오는 6월 말이면 사실상 모든 공사는 정리되며 돔구장 내부엔 수영장과 헬스장 등 주민편의 시설이 조성된다. 구장 외부에는 축구장과 농구장을 마련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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