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준공 … 개장은 시험가동후 11월 지나야 가능
1만8000석 규모의 고척돔구장이 오는 6월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에 한창이다. 하지만 주민들이 실제로 편의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시점은 11월이 지나야 가능할 전망이다.
구로타임즈가 지난 11일 서울시 체육시설팀에 확인한 바에 따르면 현재 외부 덮개 공사는 모두 끝이 났다. 남은 공사는 내부마감 공사로 인조잔디 등 야구장 시설물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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