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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회정례회] 의원들 신상발언 통한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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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회정례회] 의원들 신상발언 통한 공방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5.06.15 10:26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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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화된 정례회 본회의 첫날

'전통시장 활성화 특별위원회(이하 전통시장특위)' 구성 건 합의에 성공한 구로구의회가 지난 6월 12일 오전 10시 제247회 정례회 중 제4차 본회의를 열고 그동안 미뤄왔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선임의 건' 등 운영위원회의 주요 안건들을 의결했다.

다행히 정례회는 파행을 면했지만 박평길, 정대근 의원 등이 이날 신상발언을 통해 지적한 '다수당의 의안 활동 방해', '집행부의 사전 간섭' 등은 앞으로도 관심 갖고 주시해야할 문제로 남아있다.

구의회의 새정치민주연합과 새누리당은 이번 정례회에 들어서면서 '전통시장특위' 구성 시기를 두고 의견을 달리했다. 이 논쟁은 의원의 입법 활동에 대한 침해 문제까지로 번지면서 본회의 운영에 차질을 빗는 진통을 초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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