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주부가 함께하는 '지구인공정여행', 항동수목원 등 3가지 코스로 운영시작
정선옹주 결혼 행차 재현 여부는 추후를 기약하게 됐지만 이번 사업을 추진해온 '지구인 공정여행'팀은 올해 10월부터 본격적인 지역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구인 공정여행'은 지난해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공정여행 기획자 양성과정을 수료한 주부 등 7명이 지난해 8월 경 결성한 모임으로 관악구 주민 이향미 대표와 구로구 주민 6명으로 구성돼 있다. 함께 모인 면면도 마을해설사, 생태전문가, 외국어 능통자, 전 편집기자 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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