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마을의 숨겨진 여행코스 발굴"
상태바
"마을의 숨겨진 여행코스 발굴"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5.05.16 18:26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명의 주부가 함께하는 '지구인공정여행', 항동수목원 등 3가지 코스로 운영시작

정선옹주 결혼 행차 재현 여부는 추후를 기약하게 됐지만 이번 사업을 추진해온 '지구인 공정여행'팀은 올해 10월부터 본격적인 지역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구인 공정여행'은 지난해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공정여행 기획자 양성과정을 수료한 주부 등 7명이 지난해 8월 경 결성한 모임으로 관악구 주민 이향미 대표와 구로구 주민 6명으로 구성돼 있다. 함께 모인 면면도 마을해설사, 생태전문가, 외국어 능통자, 전 편집기자 등 다양하다.

이들은 여행을 통한 수익이 다시 마을경제로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 진정한 공정여행이라는 취지 아래, 마을 곳곳에 숨겨진 여행 코스를 발굴 및 기획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시작은 구로지만 점점 서울, 전국으로 그 범위를 넓혀갈 생각이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