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옴부즈맨 1명 지원, 연임제한 논란 예상
구정 전반에 대한 감시활동을 일임하는 구로구옴부즈맨의 신규 위원 모집 서류전형에서 총 응시인원 16명 중 4명이 탈락하고 12명이 통과했다. 이들에 대한 심층면접은 오는 2월 3일 오후 2시 구청 3층 르네상스홀에서 열린다.
구청 감사실에 의하면 이번 모집에 응시한 자는 모두 16명으로 처음으로 옴부즈맨을 모집하던 지난 2011년 지원했던 참가자 22명에 비하면 6명이 적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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