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씨, 지난달 말일 자로
구로구옴부즈맨 3인 중 한명이던 김도연 위원이 2년 임기를 6개월 남겨놓은 지난 6월 30일 부로 퇴임했다.
김도연 건축사는 이에 대해 "사업과 옴부즈맨 일을 병행하다보니 시간상으로 부담이 많아 말씀드리고 퇴임하기로 했다"며 "사업이 잘 돼서 그런 것이니 좋게 이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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