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건축사 옴부즈맨 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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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 옴부즈맨 퇴임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4.07.21 10:27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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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씨, 지난달 말일 자로

구로구옴부즈맨 3인 중 한명이던 김도연 위원이 2년 임기를 6개월 남겨놓은 지난 6월 30일 부로 퇴임했다.

김도연 건축사는 이에 대해 "사업과 옴부즈맨 일을 병행하다보니 시간상으로 부담이 많아 말씀드리고 퇴임하기로 했다"며 "사업이 잘 돼서 그런 것이니 좋게 이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로구옴부즈맨 측에 의하면 실제로 김 전 위원은 올해부터 건축사로서의 개인사업과 구로구민 옴부즈맨 일을 함께 하는 데에 대해 어려움을 호소해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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