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순 구의원 임시회 첫날 신상발언통해 거론
박용순 구의원이 제244회 구의회 임시회 개회 첫날이던 지난 1월 22일 본회의장에서 신상발언을 통해 구로구시설관리공단 천병무 이사장이 거취입장 표명요청에 무응답으로 일관하며 공직사회 기강해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강력 비판, 눈길을 끌었다.
천 이사장의 거취 문제는 박평길 구의원이 지난해 12월 1일 구의회 정례회 기간 중 열린 구정질문에서 공단 경영 악화와 천 이사장의 선거법 위반 의혹 등에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이에 대한 책임 있는 행동을 요구하며 불거진 사안으로, 이후 천 이사장은 구청장이 아닌 박평길 의원에게 사직서를 건네 더욱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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