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평길 구의원, 구청장에 전달
지난 12월1일 구의회 구정질의에서 지난 6.4 지방선거 법정선거운동이 본격화된 다음날 구로구시설관리공단 직원들에게 보낸 글의 선거법위반 논란과 함께 부실경영에 대한 책임으로 사퇴압력을 받아 온 천병무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의 거취여부가 새해를 맞아 다시 지역 관가의 뜨거운 관심거리로 떠올랐다.
당시 선거법위반과 관련 해 고발을 고려한다는 박평길 의원에게 천병무 이사장이 직접 찾아가 놓고 간 사직서를 <본지 12월8일자 보도 참조> 박 의원이 지난 12월 31일 오전 이성구청장을 방문해 전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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