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동에 소재한 항동철길과 항동교회의 종이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지정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본지가 지난6일 서울시 문화정책과에 확인한 바에 따르면 지난 8월말 미래유산보존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항동의 유산들은 지난 9월말 쯤 미래유산으로 지정 결정돼, 현재 종의 소유 관계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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