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동에 새로 들어선 푸른수목원을 지나 새로 개통된 계수대로 횡단보도를 건너면 수백년 역사와 전통의 항동 안쪽마을 입구에 들어서게 된다.
김해김씨 김녕군파 영견이 벼슬에서 물러나 낙향해 자리를 잡은 이후 후손의 후손으로 이어져 11대가 살아오고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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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동에 새로 들어선 푸른수목원을 지나 새로 개통된 계수대로 횡단보도를 건너면 수백년 역사와 전통의 항동 안쪽마을 입구에 들어서게 된다.
김해김씨 김녕군파 영견이 벼슬에서 물러나 낙향해 자리를 잡은 이후 후손의 후손으로 이어져 11대가 살아오고 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