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시간 교문 가로막아...외국인 관광객 편의만 고려하나"
영림중학교(구로5동) 정문 앞 관광버스 주·정차 문제가 여전히 풀리지 않은 숙제로 남아있다. 이곳은 지난해 1월 오피스텔 '구로그린플러스해담채 2차'가 들어 선 이후부터 관광버스의 상습 주·정차로 인해 '교통 혼잡', '등하굣길 통학 안전 위협' 등의 문제가 불거진 곳이다.
오피스텔 입주와 늘어난 관광버스 주·정차. 언뜻 생각하기에는 쉽게 납득이 가지 않는 상관관계다. 하지만 사정은 이렇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