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로초 영림중 등 4개교로 확산
'학교 옆 관광호텔 건립(본지 560호, 561호 보도)'에 대한 학교구성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학교·학부모·학생 등이 호텔건립 저지를 위한 집단행동에 나섰다. 호텔 건립을 위한 건축주(建築主)의 '학교정화구역 내 금지시설 해제 신청' 등에 대해 남부교육지원청 학교환경위생정화위원회에서 '부결' 결정을 내렸지만 그 불씨가 여전히 살아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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