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교육청 학교환경정화위 '금지'결정
초·중학교 인접 구역에 관광호텔 건립을 추진하려던 계획에(구로타임즈 8월25일자 1면 보도) 제동이 걸렸다.
서울남부교육지원청은 "구로구 구로4동에 위치한 구로중학교 인근에 '관광호텔'을 짓겠다며 민원인이 '학교정화구역 내 금지행위 및 시설해제를 신청한 사안' 등에 대해 학교환경위생정화위원회가 심의한 결과 '금지' 결정을 내렸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