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6·4 지방선거 구로구후보들 "얼마나 썼나"
상태바
6·4 지방선거 구로구후보들 "얼마나 썼나"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4.08.18 11:17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성 구청장 1억8881만원, 최재무 후보 2억651만원

지난 6월 4일 실시된 2014년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선거비용 수입 및 지출 내역이 공개됐다.

구로구 내에서 가장 많은 선거비용을 쓴 후보는 구로구청장에 출마한 새누리당 최재무 후보로 약 2억651만 원을 사용했다. 구청장 선거비용 제한액인 2억700만 원보다 불과 50만 원 정도 적은 수준이었다. 새정치민주연합 이성 구청장 후보는 1억8881만 원 가량 지출했다. 두 후보 간의 차이는 1,769만 원 정도다.

구로구 시의원 선거에선 구로구 제3선거구(고척1-2동, 개봉1-3동) 새정치민주연합 김종욱 후보가 5731만 원으로 가장 많은 지출을 보였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