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구청장비서실장 국회의원보좌관 시민단체활동가 등
앞으로 4년간 구로지역 주민과 삶을 부대끼며 구로구를 이끌어갈 주민대표 21명이 결정됐다. 구로구청장과 시의원 4명, 구의원 16명 등 21명이 그들이다.
지방선거 일이던 지난 4일 지역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아 당선 된 지역정치인들을 살펴보면 정당별 구성이나 연령대 등에서는 4년 전과 그리 큰 차이는 없으나, 지역에서 초중고를 나와 활동하며 살아온 40,50대 지역토박이들이 그 어느 때보다 대거 지역 의회에 진입한 것이 크게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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