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논쟁 이어져 … 지역사회 "청문식 전면시행해야"
구로구의회(의장 황규복) 상반기 의정활동의 백미로 꼽히는 구 집행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지난 19일(수) 감사실과 구민감사옴부즈맨, 대외정책추진반, 기획경제국, 도시관리국, 도시발전기획단에 대한 업무점검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이하 행감)는 4년차 활동에 접어든 6대 구의원들의 노련함과 자신감이 더해지면서 첫날부터 후끈 달아올랐다. 하나의 사안을 놓고 2시간이상 집중해서 파고드는 탐구파부터 폭넓은 주제를 놓고 구정전반을 되짚는 열정파까지 전에 없이 진지한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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