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G밸리 기업환경 개선 및 일자리 청책(聽策)
지난 2일(목) 저녁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가산 3단지 우림라이온스밸리 2층에서 박원순 시장이 참석한 '기업환경개선 및 일자리 청책(聽策)' 행사에서 근로자, 기업인, 관계자 등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돼 주목을 끌었다.
이날 청책 행사에서는 교통문제와 문화공간의 부족, 행정규제 완화 등 그동안 지적돼 온 문제가 되풀이 됐지만 다시 한 번 서울시에 건의되고 제시되면서 서울시가 G밸리 근로자나 기업인에게 어느 정도 만족할 만한 실질적인 개선책이나 지원책이 나와 실현될지에 각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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