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1재개발 해제안 보류에 항의방문 잇따라
가리봉동 2-92번지 일대(영일초 인근) 구로1주택재개발 정비예정구역 해제안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보류' 결정되자<구로타임즈 492호 4월 8일자 4면> 그간 구역해제를 요구해온 개발 반대파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개발 반대파 주민들은 지난 8일(월) 오전 이성 구청장을 면담한 데 이어 이틀 후인 10일(수) 오전에도 구청을 항의 방문한 가운데 이 청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공무원들과 극한 대치상황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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