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시계획위 지난7일
서울시와 구로구가 무려 1년간 줄다리기를 계속한 고척동 63-16번지 일대(돔야구장 인근) 구로미디어아트센터 도시계획시설 변경결정(안)이 끝내 시당국의 입장이 관철된 채로 확정됐다. 건축물 높이를 기존 7층에서 8층으로 변경하려한 구의 시도는 결국 도시경관을 우선시한 시 도시계획위 위원들에 의해 무산됐다.
시는 지난 7일(수) 제20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구로미디어아트센터(사업명은 '디지털문화관') 건립을 위한 도시계획시설 변경결정(안)을 통과시켰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