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동 돔구장 옆에 건설되는 구로미디어아트센터 신축공사 설계용역 설명회가 6월 28일(화) 오후4시 구청 창의홀에서 열린다.
이날 발표된 설계안은 구 건축심의위원회를 거쳐 서울시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확정한 뒤 9월 쯤 실시설계를 진행하게 된다.
구로구청 문화체육과 관계자는 공사 착공은 내년에 이뤄질 것이라고 밝혀, 당초 계획한 내년 12월말 완공시점은 3~4년 더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총 사업비는 203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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