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건축사 "당선작은 지침 어겼다"
구 "어긋난 지침 없는데, 이해하기 어렵다"
구 "어긋난 지침 없는데, 이해하기 어렵다"
구로미디어아트센터 심사과정에 문제가 있다며 설계경기(공모)에 참가했던 한 건축사가 결과 발표 직후 강력한 문제제기에 나섰다.
이에 따라 구로미디어아트센터 건립 관련 출발 신호탄이 쏘아지기도 전에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이에 대해 구로구청 관계자는 '최대한 공정성을 기해 심사가 진행됐는데, 어이없고 황당한 주장이라 할 말이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향후 추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