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정설' 지역비판 잇따라...구청장 "내주 중 결정"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이하 구시설공단) 이사장 선정이 지역사회의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다.
지난 2008년 10월 구시설공단 인사비리의혹 등이 수면위로 불거진 이후 별다른 혁신조치 없이 약 4년을 끌어온 논란의 종지부를 찍을 적임자가 누가 될 것인가에 지역사회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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