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현안2 _교육구로의 비전과 대책> 토론장 실소 야유 분통 '술렁술렁'
구로(을)지역 학부모들의 염원이자, 후보 간 입장과 정책 차이를 또렷이 보여줄 수 있는 의제 중 하나였던 구로교육의 비전관련 토론은 강요식 후보가 제기한 '박영선 후보 장남 귀족학교 의혹'으로 인해 실소와 야유, 분통으로 얼룩졌다.
이날 토론회 사회를 맡은 김경숙 구로타임즈 발행인은 수차례에 걸친 설득과 제지 등을 통해 토론회장 분위기를 다잡았지만 이미 '삼천포로' 빠져버린 토론의 핵심은 쉽게 제자리를 찾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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