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나열에 생뚱맞은 질문 등 겉돌아
구로동과 가리봉동 일대에 터 잡고 살고 있는 중국동포와 지역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묻는 토론은 해당의제를 벗어나 박영선 후보의 공약실현여부를 재차 확인하는 강요식 후보(새누리당)의 질의로 도중에 맥이 끊긴 채 겉돌았다.
☞ 구로타임즈 주최 제19대총선후보정책토론회/지역현안 _ 중국동포와의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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