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을)지역의 최대현안인 가리봉 재정비촉진사업 출구전략으로 박영선 후보(민주통합당)는 "주민 의견 통일"을, 심재옥 후보(진보신당)는 "주민 의사에 따른 결정"을 제시했다. 언뜻 보기에 같은 얘기 같지만 맥락은 전혀 다르다.
[구로타임즈 주최 19대총선후보토론회 구로을 /지역현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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