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소음피해대책위 5일 법원에 취소소송 제기
서울지방항공청의 변경고시로 김포공항 항공기 소음피해지역에서 제외된 고척동 등 고시이외지역 주민들이 최정호 서울지방항공청장을 상대로 지난 1월 5일 인천지방법원에 변경고시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항공기소음피해대책위(위원장 박종형)에 따르면, 소송은 지난해 12월 3일 남현교회에서 가진 주민총회에서 제외지역 주민 1,500명의 서명동의를 얻어 추진한 것<구로타임즈 378호 12월 13일자>으로, 이번 소송에는 홍준호 구의원 등 주민대표 2인이 원고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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