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 결의안 채택 … 보상 특별법 제정등 요구
고척1·2동과 개봉1동, 구로1동 일대 김포공항 항공기소음피해예상지역이 축소될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구로타임즈 365호 9월 6일자 11면>이 전해지면서 구로구의회(의장 김병훈)가 국토해양부와 서울지방항공청을 상대로 항공기소음피해지역의 축소 철회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의원 전체 이름으로 발의하고 나섰다.
결의안은 16일 현재 내무행정위원회를 통과한 상태로 별다른 이견이 없는 이상 금요일인 17일 본회의에서도 무난히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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