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3시 주민의 안녕 기원
가리봉동 측백나무제추진위원회(위원장 서봉석)는 10월 22일(금) 오후 3시 수령 500살이 넘은 측백나무에 주민의 안녕과 보호를 기원하는 제사를 지냈다.
이날 기원제는 강신(향을 피우고 잔을 올려 신을 내려오게 하는 일), 독축(축문 낭독), 참신(재배)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기원제가 끝난 후에는 영일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주민화합 한마당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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