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_이달 30일 퇴임하는 양대웅 구로구청장
"나를 지지해준 사람들에 부채"
"대형 광역개발 못해 아쉬워"
지난 8년간 구로구청장으로서 소임을 다해온 양대웅(68) 구로구청장은 역시 거침이 없었다. 6월 21일 오전 10시, 구로구청장 집무실에서 만난 양대웅 구청장은 한 시간이 넘는 인터뷰시간 내내 강한 어조와 열정적인 손짓으로 지난 8년,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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