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양대웅 구청장] "지역에 도움주는 어른으로 "
상태바
[양대웅 구청장] "지역에 도움주는 어른으로 "
  • 송지현 기자
  • 승인 2010.06.28 13:48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터뷰_이달 30일 퇴임하는 양대웅 구로구청장

"나를 지지해준 사람들에 부채"
"대형 광역개발 못해 아쉬워"

 지난 8년간 구로구청장으로서 소임을 다해온 양대웅(68) 구로구청장은 역시 거침이 없었다. 6월 21일 오전 10시, 구로구청장 집무실에서 만난 양대웅 구청장은 한 시간이 넘는 인터뷰시간 내내 강한 어조와 열정적인 손짓으로 지난 8년,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선거에서 졌다고 지역을 떠나는 무책임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고 강조하는 양대웅 구청장은 도시재생 관련 연구소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좋은 모습으로 남아 지역의 기둥, 어른 역할을 하고 싶다는 바람도 밝혔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