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리앗 이긴 다윗 , "개미군단 마음 모아 승리"
선거가 본격화되기 전만 해도 불가능한 일이라고 지역사람들은 속으로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그 불가능은 가능한 현실이 됐다.
지난 6월 2일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최대 접전지 중 하나인 구로구청장 선거에서 전국 최다 득표를 목표로 3선에 도전하던 '골리앗' 양대웅 구청장을 제치고 이제 40여만 구로주민을 대표하는 신임 구청장으로 당선된 이성(53, 민주당)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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