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곳 중 7곳만 신청, 왜?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을 무료로 지원하는 구로구의 보편지급 대상의 연령이 올해부터 초등학교 고학년(여학생)으로 확대됐으나, 일선 초등학교 측의 관심부족과 구청의 홍보부족 등으로 초등학교 생리용품 지원요청이 저조한 것으로 파악됐다.
구로구청은 '청소년복지 지원법'과 '구로구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급 조례' 에 따라 지원대상인 여성청소년의 연령을 기존 만 11~18세에서 만 9~24세로 낮춰 확대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