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복지관 공원 등 6개소에
4월부터 구로종합사회복지관등 지역내 공공시설 6개소에 비상용 생리대가 비치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여성건강증진과 일상생활의 편의도모를 위해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복지관과 공중화장실 등에 무료 생리대 자판기를 설치한다"며 "사업 시행에 앞서 '구로구 양성평등 기본 조례'와 '구로구 공중화장실 설치 및 관리 조례'를 일부 개정해 법적 근거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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