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지난 8일(월)부터 16일(화)까지 열렸다.
구의회는 코로나 19가 확산됨에 따라 당초 9일과 12일 예정됐던 동주민센터와 보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서면감사로, 15일(월) 예정됐던 공개질의 및 답변식 행정사무감사 대신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활동으로 대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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