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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영 예비 후보, 민주당 윤건영 후보 선대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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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영 예비 후보, 민주당 윤건영 후보 선대위 합류
  • 구로타임즈
  • 승인 2020.03.2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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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구로(을) 선거대책공동위원장에
사진 왼쪽부터 윤건영 민주당 구로(을)후보,  조규영 민주당 구로(을) 공동선대위원장

 

‘공정 경선’을 통한 후보공천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을 벌였던 더불어민주당 구로(을)의 조규영 예비후보가 민주당 구로(을)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더불어민주당 구로(을) 윤건영 예비후보 캠프는 지난23일 조규영 예비후보를 민주당 구로을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로써 더민주당 구로(을) 윤건영 후보캠프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구로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인 김한기 한국오피스컴퓨터 대표이사, 임성주 전 애경그룹 부회장, 조규영 전 시의원등  3인체제로 운영된다.  

지역시의원 3선 출신의 조규영 예비후보는 지난12월17일 제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선거운동을 벌여왔으나, ‘문대통령 복심’으로 불리는 윤건영 예비후보로의 중앙당 전략공천움직임에 문제를 제기하며 구청사거리 자신의 선거사무실이 소재한 빌딩 앞에서 천막단식농성을 벌였다. 농성은 윤 후보로  공천이 확정된 후 철회됐다.

윤건영 후보는 “조규영 전 후보의 합류로 이제 다시 민주당은 원팀이 되었다총선 승리까지 원팀으로 최선을 다해 더 뜨겁게 뛰겠다고 밝혔다.

구로구청 사거리에 소재한 건물에 걸려있던 조규영 예비후보의 선거현수막이 철거되기에 앞서  지난 11() 오후  윤건영 예비후보의 선거현수막이 고대구로병원 사거리 박영선 의원사무실이 있던 건물에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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