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혹 해명 … 팽팽한 긴장 … 구의원 설전까지
■ 제5대 '마지막 구의회' 이모저모
제197회 구의회 임시회 마지막날이자, 제5대 구의회 마지막 회의였던 지난 22일(목) 오전 10시 구의회 6층 본회의장. 양대웅 구청장 친동생과 제수가 대표이사와 이사 등으로 있는 고척동 골프클럽과 양대웅 구청장 재산 형성 과정 등 최근 잇따르고 있는 의혹 등과 관련한 구정질의를 앞둬서인지 임시회가 열리는 구의회 본회의장은 보이지 않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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