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원 후보로 홍준호·김희서
진보신당 구로당원협의회가 구로구에서는 최초로 6·2 지방선거 후보를 확정했다.
진보신당 구로당협은 지난달 31일(일) 진성당원 투표로 홍준호 후보(라선거구/고척 1·2동, 개봉1동)와 김희서 후보(바선거구/오류 1·2동, 수궁동)를 진보신당 후보로 결정했다.
진보신당 구로구 당원협의회 측은 "후보가 확정된 만큼 2월 19일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즉시 두 후보는 예비후보등록을 하고 예비 선거운동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26일(화)부터 31일(일)까지 진행된 구로구 당원 투표에서 투표율 54.3%에 김희서 후보 100% 찬성, 홍준호 후보 98.8% 찬성으로 선출됐다.
◈ 이 기사는 2010년 2월 8일자 구로타임즈 신문 337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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