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의회 구정질문 박평길 의원
쾌적한 거리 만들기를 위해 서울시와 구로구가 한해 상당한 보조금을 지원하며 시행하고 있는 간판정비사업과 관련한 사업자 선정 방식 등이 구정질의 도마에 올랐다.
구로구의회 박평길 의원(2선, 개봉2-3동, 자유한국당)은 지난 29일(금) 오전 구로구청 안전건설국에 대한 구정질문을 통해 "(구로구에서는) 해마다 다른 방식으로 간판정비사업을 시행해 옥외광고물협회 구로구지부와 전혀 상관없는 특정업체가 선정돼 일감 몰아주기 의혹이 제기되어왔다"며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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