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애(愛)말하다 복면발언대
2019 구로마을민주주의 주간 '공감, 구로'행사의 하나로 처음 실시한 '구로애(愛)말하다 복면발언대'에서 지역 주민 총 37명이 참여해 '내가 생각하는 민주주의' '구로에 바라는 점' 등을 자유롭게 발언했다.
지난 15일(화)부터 17일(목) 사흘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구청 후문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사전 신청 및 현장 신청한 이들 발언자들은 가면을 쓰거나 또는 가면 없이 약 5분 이내로 평소 생각하던 동네 생활민원 및 구청 사업과 관련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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