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학교앞 교통체증 ~ 행정불통까지
상태바
학교앞 교통체증 ~ 행정불통까지
  • 윤용훈 기자
  • 승인 2019.10.28 15:10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로애(愛)말하다 복면발언대

2019 구로마을민주주의 주간 '공감, 구로'행사의 하나로 처음 실시한 '구로애(愛)말하다 복면발언대'에서 지역 주민 총 37명이 참여해 '내가 생각하는 민주주의' '구로에 바라는 점' 등을 자유롭게 발언했다.

지난 15일(화)부터 17일(목) 사흘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구청 후문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사전 신청 및 현장 신청한 이들 발언자들은 가면을 쓰거나 또는 가면 없이 약 5분 이내로 평소 생각하던 동네 생활민원 및 구청 사업과 관련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번에 참여한 발언자들은 △강사료에 대한 불만족 △학교주변 안전한 통학로 마련 △도서관지원사업 문제△주민공동체시설 실태 △주민참여예산 운영 문제 △구로구 공유물품 확산 필요성 △도림천 악취문제 △장애인 건강권을 위한 체육시설 설립 및 지원 △백산빌라 안전문제 △지역 경제 활성화 △쓰레기 환경개선 △청소년, 청년을 위한 구로조성 △따릉이 이용 △우신고등학교 앞 삼거리 교통체증 △오류시장 공공개발, 교정시설토양오염 등 지역현안 관련 행정의 소통부재 및 대책촉구 △중소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불법 취업 재외국인 근로자 치안 및 일자리 문제 △가리봉동 오거리 용적률 상향조정 △가리봉동 따릉이 3곳이상 설치요구 △오류골 사랑방 이용 개선 △버스노선 전광판 설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선을 요구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