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역을 지나가는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인 GTX B노선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
정부는 지난 21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결과 GTX B노선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GTX B노선은 인천시 송도국제도시에서 경기도 남양주 마석까지 80.1Km구간으로, 수도권의 동서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