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안전한 집에서 살고싶습니다"
"안전한 집에서 살고싶습니다"
현재 건립중인 항동 보금자리 입주예정자들과 항동 주민 600여명이 토요일인 지난 25일 오후4시경부터 시청옆 청계천 광장에서 학교와 아파트 아래로 계획 된 광명 서울 지하고속도로 전면 철회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벌이고 있다.
주민들은 이날 집회에서 지하고속도로 착공보다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수 있는 대책이 먼저라면서 국토부와 지역정치권의 보다 적극적인 자세와 책임있는 대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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