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서울 고속도로 철회 요구 제7차 항동주민집회 400명참가
광명서울 고속도로 철회를 요구하는 항동 주민집회가 지난27일(토) 오후4시 항동 분소 사무실 맞은편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항동보금자리지구에 입주한 주민들과 입주예정자인 주민 400여명이 참가, '광명 서울고속도로 철회'라고 쓰여진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참가자 중에는 30대 전후의 젊은 층이 주류를 이루었고, 유모차 부대와 초등학생 자녀들을 데리고 나온 경우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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