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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공단, 40년 된 정관개정 등으로 재생사업 돌파구'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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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공단, 40년 된 정관개정 등으로 재생사업 돌파구' 모색
  • 윤용훈 기자
  • 승인 2019.02.01 11:05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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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보상태 탈출위한 올해계획 들어보니

온수산업단지 재생사업이 단지 내 조합원 간의 의견 차이로 한발도 진척되지 못한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온수산업단지공단은 자체 정관개정 등을 통해 재생사업이 제대로 진전될 수 있는 돌파구를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단지 재생사업은 노후 공장의 업종전환을 유도하고 편의시설 확충과 기반시설 정비 등을 통해 첨단산업단지로 재정비하는 사업이다.

서울시 및 구로구청은 1975년 일반산업단지로 지정된 시설이 노후하고 경쟁력이 약화된 온수산업단지를 이러한 재정비 방식의 재생사업을 통해 기반시설을 새롭게 확충하고 산업고도화로 경쟁력을 강화를 위한 지원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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