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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산4동 주민들 '주차난 해법'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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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산4동 주민들 '주차난 해법'을 찾다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8.11.23 16:57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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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주민자치회 시범시행 26개동 활동공유회

독산4동 등 서울지역 26개동에서 1단계로 1년동안 시범운영되어 온 '서울형 주민자치회'의 활동을 공유하는 장이 지난 19일(월) 오전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이날 서울형주민자치회 활동공유회는 주민자치회가 처음으로 실시된 금천구 도봉구 등 4개 자치구 26개동의 주민자치 및 분과 위원, 공무원 등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서울시는 주민이 정책과 예산에 실질적 결정권한을 갖는 동단위 생활민주주의 플랫폼인 서울형주민자치회 1년을 통해 시범시행 26개동에서 동별 평균 45.5명의 주민자치위원들이 활동, 각 동네에서 해결이 필요한 생활의제 총 255개를 발굴 의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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