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5개동 시범 '불가능'
구로구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29일 제278회 임시회 제2차 본 회의에서 계속심사로 처리됨에 따라 올해 안에 5개 시범동을 선정, 내년 1월부터 시행하려던 주민자치회가 당초 계획보다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구청은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안)를 제278회 임시회에 상정했지만 구의회 행정기획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일부 조항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 계속심사로 처리했다. 이에 따라 구청은 의회 및 관련 기관 등과 협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며 일부 조항을 수정 중에 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