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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무감사]고척공영주차장 30% 특정업체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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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무감사]고척공영주차장 30% 특정업체 이용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8.09.28 10:36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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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방식 추첨제로 전환 요구

지난 2017년 구립 종합사회복지관에 대한 지도점검 누락이 행정사무감사 도마에 올랐다.  
김영곤 의원(2선,고척1· 2동 개봉1동)은 행정사무 감사보고서를 통해 "2017년도 궁동종합사회복지관에 대한 구청의 지도점검은 조계종복지재단의 마지막  지도점검이라 매우 중요한 시점이었다"며 지도점검을 누락한 복지정책과의 업무태만을 지적하며 관련자 문책 및 재발방지대책 마련 등 시정을 요구했다.

구립인 궁동종합사회복지관은 개관이래 오래동안 조계종복지재단에서 민간위탁해왔으나 관장의 업무상 비리의혹으로 사임과 동시에 조계종측이 민간위탁을 포기, 2017년 12월 티뷰크사회복지재단이 새로운 민간위탁을 맡고 있다.

김 의원은 보고서에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민간위탁 포기에 대한 귀착사유를 따져 묻는다면, (궁동복지관위탁체였던)조계종 복지재단은 구로구에서 향후 5년간 민간위탁을 받을 수 없는 부적격기관이 될수 있는 상황이라고 충분히 짐작할수 있다"는 여운 남는 내용과 함께 타 복지관의 지도점검 실태조사도 함께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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