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추경 반영, 빠르면 10월 도입 ...“ 은근슬쩍 참석했다 빠지기 이제 그만"
빠르면 오는 10월부터 구의원들의 회의 참석여부를 실시간으로 체크관리할 수 있는 자동출결관리시스템이 설치돼 본격 운영될 전망이다.
구로구의회 운영위원회는 지난달 24일(금) 오후2시 이처럼 상시적 자동출결관리시스템 구축 등이 포함된 추경사업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갖고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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